- 動詞~자
봄이 들어가자 날씨가 푸근해졌다.
一到春天天氣就變得暖洋洋的
여름이 되자 사람들이 바다에 가기 시작했다.
一到夏天大家就開始去海邊
- 動詞~자마자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자마자 양말을 훌훌 벗어 버렸다.
爸爸一進房間就隨意拖掉襪子了
집에 나가자마자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一出門就開始下雪了
要比較這兩個的不同點就是
~자 的話後句是接上一段很長的時間,又或者是前句跟後句的間隔有點長
~자마자 則是前句動作一做完馬上就接後句。
春天的天氣變的暖洋洋跟夏天大家去海邊都不是一天造成的
都有一段時間~
而我一出門就開始下雪,時間上就是馬上,立刻開始下雪這樣的感覺。
(話說天氣預報星期三星期五會下雪喔~ 好期待阿! 第一場雪。)
- ~느니 차라리
這個文法中차라리常被省略,但是為了要解釋還是加上去比較好懂
엄마: 영어를 공부할래? 수학을 공부할래?
아들: 수학을 공부하느니 차라리 영어를 공부할래요.
媽媽: 你要唸英文還是念數學?
兒子: 竟然要念數學 我乾脆還是念英文好了
就是這樣的感覺,兩者都不喜歡
但是比起前句,硬要選擇的話語者會選擇後句。
簡單說,比較喜歡後句的意思。
- ~에다(가)
가也是常省略的
前面常接名詞,後面常用動詞有<넣다, 놓다, 두다, 붙이다, 갈다, 쓰다, 바르다, 꽂다>
意思是加強<在~>的語氣
휴지는 꼭 휴지통에다가 넣어 주세요.
垃圾請一定要丟在垃圾桶裡
(強調垃圾桶)
나는 상처에다가 약을 발랐다.
我在傷口抹了藥 (強調傷口)
如果是跟地方名詞一起用的話也ok
거기에다가 = 거기다가 = 거기다
여기에다가 = 여기다가 = 여기다
저기에다가 = 저기다가 = 저기다
책상(에 O/ 에다가 O) 책을 놓았다 我在書桌上放了書 (常用的動詞)
책상 (에 O/ 에다가 X) 책이 있다. 書桌上有書
要注意에, 에다가兩者的分別,如果真的無法分別的初學者
建議用에是比較保險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