湯唯與EXO的海報攝影是首爾歌謠大賞頒獎典禮前一天。因為要在彩排途中的休息時間拍攝,是比較緊迫的行程。工作人員擔心也許會塞車,或是彩排會遲延,正憂心忡忡的同時,及時在約定的時間出現在工作室的EXO伯賢,韜,世勳,工作人員的擔憂隨著他們的問候而煙消雲散了。
跟時間的搏鬥開始了,一小時三十分的時間內要拍攝十頁以上的海報,攝影師跟現場指導還有工作人員們紛紛忙了起來。調整照明光線,搭配衣服,就是一分鐘也不能輕忽的情況下,湯唯跟EXO展現了最好的默契感動了大家。
“CUT 好的! 下一個”
攝影師趙善禧(音譯)一邊喊著OK!很好! 一邊進行了拍攝,在極短的時間內完成了大家都滿意的拍攝。
但是開心也只是暫時,為了及時趕上頒獎典禮彩排,連化妝都沒能卸掉的EXO伯賢,韜,世勳三人跟湯唯簡短問候之後,很遺憾的告別了。
一周之後,為了封面拍攝的訪談而再次訪問EXO團員。觀看與湯唯一起拍攝的照片時,
”喔! 這個好像照得很好”,”我覺得這個好!” 紛紛開玩笑要求放上自己比較帥氣的照片。
EXO席捲了2013年末各種頒獎典禮的大獎,證明EXO是名副其實的亞洲最高的KPOP明星。即使如此,對明星來說跟其他明星見面時也會很緊張激動吧
“跟名演員見面就很悸動了,何況還進行了拍攝,一開始真的不敢相信阿”
拍攝結束之後,伯賢對於跟湯唯見面的事情還是一副興奮的表情
“我也是! 非常的緊張,覺得很榮幸” 伯賢回答完之後世勳說了
攝影當中韜主導湯唯進行拍攝的畫面讓現場工作人員讚嘆不已
“其實當時超級緊張的,拍攝前很擔心能不能拍好,反而一開始拍攝之後就產生了自信感呢”
也許都是說中文的關係,韜跟湯唯在拍攝一兩個場面之後就自然而然地聊起天來,接近拍攝的尾聲時,甚至還自請擔當翻譯。
“為了跟湯唯拍攝海報,自己從幾天前就開始不算練習的練習了”
“韜每天都拍上千張的自拍照呢(笑)”伯賢說完之後韜極力揮手否認
“但是哥哥跟湯唯是做過BACK HUG的關係啊” 世勛插嘴說
“這次雖然只有三人進行拍攝,下次希望十二名團員可以一起進行更帥氣的拍攝”伯賢做了個暖暖的結尾。
對三人來說這次拍攝好像留下很好的回憶,企劃這次拍攝的工作團隊也感到很開心。
原本互相開玩笑的團員們一說到音樂話題就變得真摯了起來。
“我們真的受到了大家的愛護,我們也知道想要報答大家的愛就得更認真準備才行”。
去年稱作EXO的一年也不為過,出道兩年不到的偶像團體所擁有的活力真是十分了不起。
“在街頭聽到我們的歌,還有許多媒體上面EXO被提及時,就覺得我們成長了許多”。
我們還是新人所以不會忘記每個瞬間都得更要努力的這句話
被問到去年印象最深的舞台是哪個時,三個團員都選了”2013MNET亞洲音樂賞(MAMA)”
“所有的舞台都很珍貴,但”2013 MAMA”的舞台展現了符合團員們期待的表演所以印象深刻。”。
”歌迷們的反應也很好,也是我們都很滿足的舞台。世勛回想著說了。
不論是喜歡EXO的歌迷還是EXO自己對2014年的活動都有很高的期許。
光看上半年排地密密麻麻的行程也能知道EXO是真正的”大勢”
不僅是在韓國,日本,中國等地,亞洲其他國家也都能看到EXO的表演,對亞洲歌迷來說是不可多得的好消息。
伯賢說今年伴隨著EXO的舞台,團員們各自也將展開活動。
伯賢跟SUHO在SBS人氣歌謠中以MC活動著,燦烈也因出演<叢林的法則>得到很多喜愛。
“還是新手階段有很多不足之處,希望大家能夠支持,失誤的話希望大家能諒解”初次擔任MC的伯賢說出了自己的覺悟
“想要出演<無限挑戰><RUNNING MAN>之類的藝能節目,如果看到這訪談的話,希望一定要邀請我” 藝能感爆發的韜如此說了
“我也會盡全力做的” 世勳在一旁幫腔。
“EXO的團員們會展開多樣的活動,希望大家能多多支持應援。”世勳說
接著問到忙碌的行程中,如果有短暫的休息時間想做些什麼?
想跟團員們一起去海邊玩的伯賢,聽到這句的韜開玩笑地說<我想自己去!!>
<留心地看著湯唯跟世勳雙人拍攝的伯賢與韜>
(作者)因為他們的正面能量雖然訪談進行到深夜也不覺得疲累
三個團員在訪談中間不時地提到並強調”十二人的EXO”,不論做什麼都想要十二人一起,內心甚至羨慕起他們暖暖的友情。2014年一定要舉行EXO單獨演唱會來報答歌迷的愛的他們,希望能夠早日在演唱會舞台上看見十二個帥氣男孩的華麗表演。
trans by ruby
탕웨이와 EXO의 화보 촬영은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전날이었다. 리허설 도중 잠깐의 휴식 시간 안에 촬영해야 하는 빠듯한 일정이었다.
스태프들은 행여 길이 막힐까, 리허설이 늦게 끝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었다.
하지만 약속된 시간에 맞춰 스튜디오 문을 열고 들어온 EXO의 백현, 타오, 세훈. “안녕하세요!”라고
외치는 그들의 인사에 스태프들의 걱정은 눈 녹듯 사라졌다. 드디어 시간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1시간 30분 남짓한 시간 동안 무려 10페이지가 넘는 화보 촬영을 진행해야 했으니 말이다. 포토그래퍼와 에디터는 물론 스태프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졌다.
조명을 맞추고, 의상을 체크하고, 단 1분이라도 소홀히 쓸 수 없는 상황에서 탕웨이와 EXO는최고의 호흡으로 우리를 감동시켰다.
“컷, 좋아! 다음 컷!” 포토그래퍼 조선희는 OK!와 좋아!를 외치며 진행해나갔고, 그렇게 짧은 시간 동안 모두가 만족할 만한 컷이 완성되었다.
기쁨도 잠시, 시상식 리허설을 위해 메이크업도 지우지 못하고 달려가야 하는
EXO의 백현, 타오, 세훈은 탕웨이와의 짧은 만남을 아쉬워하며 작별 인사를 했다.
일주일 뒤, 커버 스토리 인터뷰를 위해 EXO의 멤버들을 다시 만났다.
탕웨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자 "오, 이거 저 잘나온 것 같아요", "전 이거요!" 하며 서로 멋진 컷을 써달라며 장난을 친다.
EXO는 2013년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을 거머쥐며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 K-POP 스타임을 입증했다.
그런 스타에게도 또 다른 스타를 만나는 일이 설레고 긴장되었나 보다.
“유명한 배우를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설레는데, 촬영까지 한다니 처음엔 믿기지가 않았다.”
촬영이끝났지만백현은여전히탕웨이와만났다는흥분이채가시지않은표정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무척 떨리고 영광이었다.” 세훈이 백현의 말에 덧붙인다.
촬영 당시 타오는 탕웨이를 리드하는 장면을 연출해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실 그때 무척 떨렸다. 촬영 전 시안을 보고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자신감이 생기더라.”
같은문화권에있어서인지타오는탕웨이와한두컷을촬영한후자연스럽게이야기를나누고촬영막바지에는통역까지자처하고나섰다.
“실은 탕웨이와 촬영한다고 해서 며칠 전부터 각자 연습 아닌 연습을 했다.
타오는 매일 셀카를 1000장씩 찍더라.(웃음)” 백현의 말에 타오는 아니라고 손사래를 친다.
“탕웨이와 다시 촬영할 기회가 생기면 장소는 제주도로 하고 싶다. 잘 어울릴 것 같지 않나?”
타오는 짧은 촬영이 못내 아쉬웠는지 다음 날을 곱씹는다.
“그래도 형은 탕웨이랑 백허그도 한 사이지 않나”라며 세훈이 너스레를 떤다.
“이번엔 세 명의 멤버만 찍었지만, 다음번엔 꼭 12명의 멤버가 더 멋진 촬영을 하고 싶다”라며 백현이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세 멤버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한 것 같아 빅 프로젝틀 기획한 <더 셀러브리티> 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다.
그들이 이번 촬영을 기분 좋게 기억하길.
서로 농담을 주고받는 멤버들에게 음악 이야기를 꺼내자 어느새 진지해진다.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받은 사랑에 보답하려면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지난 한 해는 EXO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이 아이돌이 지닌 파워는 실로 대단했다.
백현은 “길거리에서 우리 노래가 들리고, 여러 매체에서 EXO를 언급할 때 우리가 많이 성장했다고 느낀다”며
여전히 신인이기 때문에 매 순간 노력해야 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지난해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에 대한 물음에 세 멤버 모두 ‘2013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를 꼽았다.
“모든 무대가 소중하지만 ‘2013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는 멤버 모두 기대했던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
팬들의 반응도 좋았고 우리도 모두 만족한 무대였다.
” 세훈이 그때를 떠올리며 말했다. EXO를 좋아하는 팬들만큼이나 EXO 멤버들도 2014년 활동에 기대가 크다.
이미 하반기까지 빼곡하게 짜인 스케줄만 봐도 EXO가 진정한 ‘대세’임을 알 수 있다.
한국, 일본, 중국은 물론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EXO의 무대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아시아 팬들에겐 더없이 즐거운 소식일 터.
올해는 EXO가 함께하는 무대는 물론 멤버 각자 개인 활동도 많아질 것 같다고 백현이 귀띔한다.
이미 백현과 수호는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약하고 있고, 찬열도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직 시작 단계라 미흡한 점이 많다. 그래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처음으로 MC를 맡은 백현의 각오가 이어졌다.
“<무한도전> <런닝맨> 같은 활동적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
이 인터뷰를 보고 꼭 나를 초대해줬으면 좋겠다.” 예능감에 불탄 타오의 한마디. “나도 열심히 할 수 있다!”며 세훈이 맞장구를 친다.
EXO의 멤버 모두가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니 많은 분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도 덧붙인다.
바쁜 와중에도 잠깐의 휴식 시간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멤버들과 함께 바다로 놀러 가고 싶다고 대답하는 백현. 듣고 있던 타오는 ‘난 혼자 갈래!’라며 장난을 친다.
<탕웨이와 세훈의 커플 촬영을 유심히 살피고 있는 백현과 타오>
매순간함께있어서즐거운그들의긍정에너지덕분에늦은밤까지이어진인터뷰가힘들지않았다.
세 멤버는 인터뷰를 하는 중간 중간 ‘12명의 EXO’라는 이야기를 강조했다.
뭐든지 12명이 함께하고 싶은 마음, 따뜻한 그들의 우정이 내심 부럽기까지 했다.
2014년에는 꼭 EXO의 단독 콘서트를 열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그들.
콘서트 무대에 올라선 12명의 멋진 남자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하루빨리 볼 수 있길 바란다.
cr : 原文出處The Celeb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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圖順便放上來!! 原本是想說要來寫個每日一字的@@
看看世勛說了些什麼,好奇就翻了! 但他其實話不多~ 倒是韜又要自己去海邊
笑倒我~ 哈哈>"< 超有梗!!!!
這篇的單字晚一點放上來! 睡個午覺先~ 낮잠 고고씽 ~ 뽕